어떤 사람들은 건강 상의 문제로
혹은 동물권이나 환경에 대한 소신으로
채식주의를 선택하고는 합니다.
그러나 식물성 식품만을 섭취하다보면
철분 부족에 시달리기 쉽다고 해요.
그래도 조금만 노력하여 요령 있게 잘 먹으면
상대적으로 적은 철분 필요량을 채울 수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철분을 챙기기 위한 음식으로
어떤 것이 있을까요?

콩류
대두, 병아리콩, 강낭콩을 한 컵씩 먹으면 좋다고 해요.
특히 렌틸콩 한 컵은 스테이크(225g)로 얻을 수 있는 양보다
많은 철분이 들어있으며
식이섬유, 칼슘, 단백질 등의 공급원으로도 좋다고 해요.
캐슈넛
견과류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인데
그중에서도 캐슈넛은 철분이 많다고 합니다.
구운 감자
구운 감자 하나는 닭고기(255g)에 든 양과
비슷한 수준의 철분이 들어있다고 해요.
그것과 플레인 요구르트, 혹은 삶은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맛과 건강 궁합이 좋다네요!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철분 뿐만 아니라
비타민K와 마그네슘, 비타민 C의 함량이 높다고 해요
시금치
시금치 3컵 분량이면 스테이크(225g) 이상의 철분을
공급할 수 있다고 해요.
삶은 시금치가 아니라 생채소의 분량이므로
부피에 비해 효과가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크 초콜릿
소고기에 비할 만큼 철분이 많이 있을 뿐더러
건강한 피부와 치아 형성, 불안감 감소의 효과가 있다고 해요.
참깨
여러 음식에 토핑으로 올려지는 참께에도
철분이 풍부하게 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