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되지 않은 카더라 오해도 다양해질 수도 있겠어요!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바꾸고,
잘 알던 부분이 있다면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보아요!
오늘의 주제는 <운동에 관한 진실과 오해>입니다.

오해 1. 운동 전 근육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운동 전 스트레칭을 하면 일시적으로 근육에 힘이 풀려서,
오히려 부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대신 워밍업, 준비 운동은 필요합니다.
주 운동에 사용될 근육을 활성화하고 부드럽게 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오해 2. 근육을 키우려면 무거운 중량을 들어야 한다
무거운 중량으로 적은 횟수 운동하는 것만큼,
적당히 가벼운 중력으로 많이 반복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즉 취향의 문제라고 하네요!
오해 3. 달리기를 하면 무릎이 망가진다.
‘사람의 무릎은 타이어와 같아서 많이 쓸수록 닳는다’라는 인식이 있지만,
규칙적으로 움직이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역시 과도한 훈련은 역효과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속도나 거리는 천천히 올리고,
만약 무릎 통증이 느껴진다면 가능한 빨리 전문가 상담을 받는 게 좋습니다.
오해 4. 나이가 들면서 걷기만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걷기는 물론 쉽고 간편한 운동이죠.
그러나 (30대 이후부터의) 노화를 완화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즉 걷기 뿐만 아니라,
20분 이상의 근력 운동이 매주 2회 이상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