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해야 할 일상 속 발암물질 7

주의해야 할 일상 속 발암물질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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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 물질, 다들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것 같아요.

말 그대로 암을 유발하는 물질들을 말합니다.

노동 환경이나 일상 등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발암물질을 적어보려고 해요.

주의해야 할 발암물질,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볼까요?

1) 담배

모든 암 발병의 20%와 연관되어 있으며

암 사망 원인의 30%를 차지한다고 해요.

인후암, 식도암, 폐암, 위암, 간암, 췌장암, 구강암 등의 위험이 있어요.

2) 유기 염소

살충제에 쓰이는 화학물질인 만큼

생체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죠.

3) 다환방향족탄화수소 (PAHs)

어류나 육류 등 단백질이 탈 때나

석탄, 석유, 가스, 나무 등을 태울 때 나오는 화학물질입니다.

차량 배기가스, 담배 연기, 의약품에서도 검출됩니다.

4) 휘발성 유기 화합물

페인트, 의약품, 산업용 용제, 냉매 등을 만들 때 배출되고,

지하수, 담배 연기, 자동차 배기가스, 휘발유 등에서도 검출됩니다.

5) 자외선

태양에서 나오는 자외선은 다양한 피부암을 유발합니다.

6) 카드뮴

페인트, 배터리, 플라스틱에 사용되는 광물입니다.

접촉할 때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7) 석면

단열재, 비닐 바닥 타일 등 건축 자재에서 자주 쓰입니다.

이 외에도 암석이나 토양, 지하수 등에서 분해되는 방사성 가스 (라돈),

페인트, 배터리, 플라스틱에 사용되는 광물 (카드뮴) 등이 있습니다.

이런 물질들은 어떻게 하면 주의할 수 있을까요?

해당 물질들에 대한 접촉과 노출을 가급적 피하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문가는 말합니다.

 

오메가 3가 풍부하고 혈당지수(GI)가 낮은 식단을 섭취하며,

규칙적인 근력 운동과 충분한 숙면이 좋습니다.

엔비타 메디컬센터의 존 오어틀 박사(FOX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