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루 2만 번 이상 호흡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얕고 빠른 호흡을 합니다. 이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증가시키고, 체내 산소 공급을 제한해 피로를 유발합니다.
복식호흡은 횡격막을 사용해 폐의 하부까지 공기를 채우는 방법입니다. 이 호흡은 심박수를 안정시키고, 코어 근육을 활성화합니다. 필라테스 호흡은 복식호흡을 기반으로 하여 동작과 함께 근육 수축·이완을 극대화하며, 요가의 ‘프라나야마’ 호흡법은 정신 집중과 내면의 평화를 돕습니다.
호흡만 바꿔도 자세, 체형, 심리 상태가 개선됩니다. 하루 5분, 눈을 감고 깊고 느린 호흡을 해보세요. 생각보다 빠르게 몸과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팁: 코로 들이마시고, 입으로 내쉬는 4초-6초 호흡법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