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어느덧 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그와중에 필요 이상의 뱃살을 보고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계실 텐데요.
정말 쉽고 일상적인 움직임에 관해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서 있을 때 : ‘드로인 운동’
서 있는 자세 변화만으로도 살이 빠지는 운동이라고 하는데요.
제자리에 서서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뱃가죽이 등에 닿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은 뒤
힘을 주고 유지하는 것입니다.
30초씩, 생각날 때마다 해도 좋다고 하는데요.
복부 중앙 복직근의 힘이 길러지고 허리 통증 완화에 좋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에 서 있을 때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이동할 때: 계단 이용하기
단지 계단을 걸어 올라가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는 물론, 힙업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해요.
그만큼 힘들고 번거롭기도 하겠지만
평지를 걸을 때보다 칼로리 두 배 가까이 소모되는 효과!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하거나 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무리하지 말라고 합니다.
앉았을 때: 등받이 기대지 않기
등을 등받이에 대지 않고 허리를 펴고 앉는 것도 운동이 될 수 있습니다.
정수리를 천장 쪽으로 끌어올린다는 느낌이 나는 게 좋은데요.
복부와 코어 근육이 단련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전신 체지방 분해의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