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 청소년기 흔한 질환?

척추측만증, 청소년기 흔한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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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가방을 들고 다니며

책상에 앉아있는 경우가 많은 경우,

휴대폰이나 노트북 등을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

척추측만증에 걸리기 쉽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기의 경우에는

특발성 척추측만증의 사례가 많은데요.

청소년기의 척추 질환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척추측만증, 어떤 증상이 있나요?

만곡의 정도가 크지 않다면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심해지면

근육과 인대, 신경이 압박되어

척추 통증, 어깨 결림,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 때부터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직 성장기이고 뼈가 연하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의해 쉽게 틀어지거나 휘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방치해두면 척추 만곡이 더 심해질 뿐만 아니라

어깨나 골반도 틀어지는 등

성장에 방해를 줄 수 있다고 해요!

어떻게 관리하면 될까요?

보조기를 착용한 후 운동 치료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혹은 척추 및 관절에 압력을 가하는 도수 치료도 할 수 있어요.

둘 다 물리력을 행사하는 치료법인데요.

만약 운동을 통해 신체 불균형을 교정하고자 한다면

일상 속 노력도 좋겠지만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