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계절감과 수면 시간 사이 상관 관계가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독일 세인트헤드윅병원 연구팀의 연구*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여름보다 겨울에 수면 시간이
한 시간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 기간: 1년 단위)
(조건: 알람시계가 없는 특수한 실험실)
(연구 대상: 수면 장애를 겪는 17~81세 성인 292명)
(관찰 요소: 수면의 질, 유형, 시간)
겨울은 여름보다 춥고 어두으므로,
빛의 변화에 영향을 받는 생체 시계에 영향을,
곧 렘수면(뇌파가 가장 활동적인 수면)에 영향을 끼치며
위와 같은 현상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계절성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에게 보편적으로 존재한다.
…
겨울철에도 인간 생리를 똑같이 유지하면
‘빈 건반을 누르는 것’과 같은
조절 능력 상실을 느끼게 된다.”
– 디터 쿤츠 박사 (DieTER kUNZ)
연구 저자 디터 쿤츠 박사는
“계절에 따라 수면시간을 조정하거나,
그에 맞춰 업무 일정을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