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을 들여 본격적으로 꾸준히해야 한다는 부담 때문이기도 하죠!
그러나 주 1~2회, 혹은 주말에 몰아서 하는 운동도
충분히 효과가 있다고 하는데요!
왜 그런 것일지, 이번 글에서 함께 알아보도록 해요!
WHO에 따르면
1주일에 150분의 적당한 신체 활동,
혹은 1주일에 75분의 격렬한 신체활동이 권장됩니다.
즉 1일이 아닌 1주일 기준인 것을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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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인원 수 |
평가 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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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운동하는 사람 |
3277 |
– 복부 지방 및 허리 둘레 – 전신 지방량 및 BMI 측정 지수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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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1~2회만 운동하는 사람 |
7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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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지 않는 사람 |
약 5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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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합 |
9600명 이상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NHANES)의 설문에 참여한
20~59세 9600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것인데요.
이때 운동하지 않는 사람의 비만 위험 수치가 제일 높았고
매일 운동하는 사람과, 주 1~2회만 운동하는 사람의 결과는 근사했다고 해요.
앉아서 일하든, 움직이며 일하든
각자의 업무 현장에서 돌아온 이후
시간을 내어 체육관에 가기는 어렵죠.
그렇다면 주 1~2회 간단한 운동에서부터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계단 오르기, 달리기, 양팔 벌려 뛰기, 줄넘기 등이 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