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낮아지면 근육과 관절이 경직되기 쉽습니다.
때문에 날이 추울 수록 부상의 위험도 높아지며
충분한 스트레칭과 주의가 더 중요해지죠!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주제는
가을, 겨울철 유산소 운동을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런지 자세: 엉덩이, 허벅지, 뒷다리 근육 강화
양 발을 엉덩이 넓이로 벌린 다음,
한 발을 앞으로 옮겨 무릎을 90도로 구부리는 자세!
이것은 엉덩이, 허벅지, 뒷다리 근육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버드독 자세: 복근과 허리 근육 강화
두 팔과 두 무릎으로 바닥을 짚은 상태에서
한쪽 팔과 반대쪽 다리를 들어올린 자세라고 하는데요.
이때 들어올린 팔과 다리를 바닥과 일직선이 되도록 쭉 뻗습니다.
15회 정도 반복한 뒤 반대쪽도 해주면 된다고 해요.
팔뚝 플랭크: 몸의 중심 코어 근육 강화
손바닥과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엎드린 상태에서
몸은 일직선 상태가 되도록 하는 자세입니다.
팔 윗부분은 물론 발가락에도 힘을 주어
30~60초 정도 버티는 훈련을 합니다.
브릿지 자세: 엉덩이와 뒷다리 근육 강화
바닥에 등을 대고 반듯하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구부려 세워서 엉덩이를 들어올립니다.
양팔은 손바닥이 바닥으로 가게 한 다음 몸통 옆에 가지런히 둡니다.
들어올린 상태에서 잠깐 멈춘 뒤 천천히 엉덩이를 다시 내리는데,
이때 완전히 바닥에 닿지 않도록 주의하며 15회 반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