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 벌써 지나가고 있습니다.
한동안은 따뜻해질 날만 있으리라 기대되는데요,
그런 날씨에는 야외 활동도 하며
여유를 즐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것 같아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행복해지기 위한 최적의 여가 시간”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수만 명의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라고 해요.

하루 2시간 미만의 여가 시간
행복을 느끼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해요.
일이나 육아, 기타 다른 문제로 너무 바쁜 경우에 해당됩니다.
하루 5시간 이상의 여가 시간
너무 여가시간이 길어서 행복감이 감소하기도 합니다.
생산적인 느낌이 감소하거나 지루함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해요.
즉 여가 시간은 행복감과 비례하지 않다는 결론이 도출됩니다.
그것보다는 ‘어떻게’가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다음의 두 가지를 고려해야 한다고 합니다.
1) 생산적인 여가를 즐긴다
2)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보낸다
물론, 어쩌면 위의 내용이 언제나 들어맞지는 않을 것 같아요.
가만히 누워있고만 싶은 날이 있을 수 있고,
혼자서 쉬고 싶은 날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