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글에서는 [산전 운동을 특히 주의할 때]의 주제를 이어
(3) 증상과 통증을 다뤄보려고 해요.
이번에는 운동을 멈춰야 하는 순간도 포함되므로
집중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위 경우에는 즉시 산부인과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외에도
좀 더 주의해서 다뤄야 하는 증상들이 있는데요!
임신 후반에 이러한 증상들이 있다면
임신 중독증의 신호일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독증은 고혈압, 부종, 단백뇨의 원인이 되는데요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자간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임신 6~7개월경, 혹은 분만이 임박했을 때)
해당 증상은 자간증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아주 드문 질환이지만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해요.
지금까지 [#3 운동을 특히나 주의할 때]에 대해
다뤄보았는데요!
안 좋은 사례들을 다루다 보니
조금은 걱정이 늘어난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있죠!
그 험난한 기간 동안 많은 임산부께서
아기의 건강과 움직임을 살피시는 한편
스스로를 자비로이 대하며 보살피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