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전 운동을 특히 주의할 때 (3) 증상과 통증

산전 운동을 특히 주의할 때 (3) 증상과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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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산전 운동을 특히 주의할 때]의 주제를 이어

(3) 증상과 통증을 다뤄보려고 해요.

이번에는 운동을 멈춰야 하는 순간도 포함되므로

집중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 양수막이 파열된 경우

– 통증이나 출혈을 경험하는 경우

– 숨이 심하게 가쁜 경우

– 현기증, 어지럼증, 방향감각 상실을 경험하는 경우

– 두덩뼈 통증이 느껴지는 경우

– 혈압이 높은 경우

– 심한 통증이 일어나는 경우

– 열이 있거나 기운이 없는 경우

– 다리나 종아리에 통증, 부종, 쓰라림이 심해지는 경우

– 평소에 비해 아기의 움직임이 느껴지지 않는 경우

위 경우에는 즉시 산부인과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외에도

좀 더 주의해서 다뤄야 하는 증상들이 있는데요!

 

심한 두통이 멈추지 않는 경우,

특히 부종, 시야 흐려짐,

흉곽 옆쪽 통증이 동반하는 경우

임신 후반에 이러한 증상들이 있다면

임신 중독증의 신호일 수 있다고 해요.

임신 중독증은 고혈압, 부종, 단백뇨의 원인이 되는데요

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자간증으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갑자기 현기증이 나고 졸도하여

인사불성이 되고,

팔다리가 경련하고 입을 악물며

입에서 거품을 토하는 증상

(임신 6~7개월경, 혹은 분만이 임박했을 때)

해당 증상은 자간증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아주 드문 질환이지만 치명적일 수 있다고 해요.

지금까지 [#3 운동을 특히나 주의할 때]에 대해

다뤄보았는데요!

안 좋은 사례들을 다루다 보니

조금은 걱정이 늘어난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있죠!

그 험난한 기간 동안 많은 임산부께서

아기의 건강과 움직임을 살피시는 한편

스스로를 자비로이 대하며 보살피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