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서 SNS를 마케팅이나 취미 생활 등에 활용하는 사람도 많고
혹은 너무 오래 시간을 뺏겼다며 괴로워하는 사람도 있고는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SNS 사용과 건강의 연관성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SNS를 끊으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SNS에서는 사람들의 화려한 순간이나 각종 뉴스를 볼 수 있죠.
또한 화제성만을 위한 사이버 렉카라고 불리는 컨텐츠들도
이곳저곳 난무하며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
더불어 FOMO라고 불리는 증후군이 있듯이
자신이 소외될 수 잇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힐 수도 있습니다.
우선 알람으로 인한 자극이 줄어들 수 있겠죠.
또한 전자기기 화면에서부터 나오는
블루라이트 노출로 인한 자극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잠들기 최소 30분 전에는 전자기기 사용을 멈추고
뇌가 숙면할 준비를 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소셜 미디어는 많은 사람과 간편하게 소통할 수 있게 하지만
오히려 사교성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직접 얼굴을 보고 소통하는 것이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하고 상대방의 진심을 알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일단 SNS와 멀어지면, 가족과 친구들과 연락하기 위해
더 자주 얼굴을 보게 될 수 밖에 없다고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그 외에도 집중력/생산성 증가와 건강(신체 활동성 증가)이라는 장점이 있죠!
SNS와 단번에 거리를 두는 것이 어렵다면
조금씩 조금씩 사용 시간을 줄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